교회 정체성을 선명하게
새롭게 다듬은 파란 십자가 심벌과 신흥교회의 글자 분위기를 함께 이어갑니다.


새롭게 다듬은 파란 십자가 심벌에 신흥교회의 굵은 글씨 느낌을 함께 살려 청소년부 이름과 표어를 담았습니다.
새롭게 다듬은 파란 십자가 심벌과 신흥교회의 글자 분위기를 함께 이어갑니다.
큰 이름에 ‘청소년부’를 함께 적어 누구나 신흥교회 청소년부의 로고임을 바로 알 수 있어요.
골로새서 3장 14–15절의 말씀을 담은 ‘사랑위에 감사를 더하는’을 작은 윗문구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