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도 괜찮아요. 친구와 함께 와도, 혼자 와도 반갑게 맞이할게요. 중학생과 고등학생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교회 1층 청소년부실 · 2026년 9월 6일부터
예배 후 ·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나눔